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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km
어려움순환
남산둘레길코스
서울
동대입구역,한강진역, 회현역
6.5
km
5
난이도
39
분 예상
X
강변
코스 소개
남산둘레길 코스는 서울의 상징인 남산을 한 바퀴 도는 6.5km의 트레일 러닝 코스입니다. 난이도 5의 고난도 코스로, 남산의 크고 작은 오르막과 내리막을 번갈아 경험하며 체력과 근력을 동시에 단련할 수 있습니다.
남산타워를 중심으로 울창한 숲이 펼쳐진 남산은 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산악 러닝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귀중한 장소입니다. 둘레길 곳곳에서 서울 시내의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북쪽 구간에서 보이는 경복궁과 북한산의 조합은 사진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계절마다 다른 자연의 모습을 즐길 수 있으며, 봄에는 벚꽃과 진달래, 여름에는 초록 그늘,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설경이 러너를 맞이합니다. 체력적으로 도전적인 코스이지만, 완주 후의 성취감은 그 어떤 코스보다 큽니다.
코스 주요 포인트
- 남산타워 조망 포인트
- 서울 시내 파노라마 뷰
- 사계절 자연 경관 (벚꽃·단풍·설경)
- 역사적 성곽길 구간
코스 환경
지형
언덕 (산길 + 포장도로, 고저차 약 200m)
추천 계절
봄가을겨울
출발 방법
동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남산 둘레길 입구까지 도보 5분
주변 시설
남산 공원 화장실 (다수)
남산타워 편의시설
음수대 (둘레길 중간)
편의점 (남산 입구)
난이도 정보
어려움
체력과 경험이 필요한 코스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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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요약
거리6.5km
난이도어려움
예상 시간약 39분
강변 코스아니오
순환 코스예
가까운 역동대입구역,한강진역, 회현역
훈련 팁
- • 오르막이 많으니 페이스 조절에 신경 쓰세요. 걸어도 괜찮습니다.
- • 트레일화 또는 그립력 좋은 러닝화를 추천합니다.
- • 여름철에는 그늘이 많아 도심보다 시원하게 달릴 수 있습니다.
- • 남산 순환버스를 이용하면 특정 구간만 선택적으로 달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