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하다 보면 옆구리가 아프거나 숨이 너무 차는 경우가 있죠. 호흡법만 바꿔도 훨씬 편해져요.
[기본 호흡 패턴]
- 이지 페이스: 3-3 호흡 (3걸음 들숨, 3걸음 날숨)
- 템포 페이스: 2-2 호흡
- 인터벌/전력질주: 2-1 또는 1-1 호흡
[코로 vs 입으로]
- 이지 페이스에서는 코로 숨쉬기를 추천 (습도, 온도 조절)
- 강도가 올라가면 입으로 보조
- 코+입 동시 호흡이 가장 자연스러워요
[옆구리 통증 방지]
- 러닝 직전 과식 금지 (최소 2시간 전)
- 호흡을 일정하게 유지
- 통증이 오면 속도 줄이고 깊게 내쉬기
- 통증 쪽 팔을 들어올리고 옆으로 스트레칭
[복식호흡 연습]
배를 부풀리며 들이쉬고, 배를 당기며 내쉬는 연습을 평소에 해두면
러닝 중 호흡이 훨씬 편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