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시작하면 누구나 빠르게 달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초반 페이스 조절이 정말 중요합니다.
[대화 테스트]
옆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속도가 이지 페이스입니다. 숨이 차서 말을 못 하겠다면 너무 빠른 거예요.
[심박수 기준]
최대심박수의 60~70% 구간이 이지 페이스 영역입니다.
대략 (220 - 나이) × 0.65 정도로 계산하면 됩니다.
[80/20 법칙]
전체 훈련의 80%는 이지 페이스, 20%만 강도 높은 훈련.
이 법칙만 지켜도 부상 없이 실력이 꾸준히 늘어요.
처음에는 느려도 괜찮습니다. 3개월만 꾸준히 뛰면 페이스는 자연스럽게 올라갑니다!